‘원티드’ 지현우, 위기에서 처한 김아중 극적 구출했다… 격렬한 몸싸움까지
‘원티드’ 지현우, 위기에서 처한 김아중 극적 구출했다… 격렬한 몸싸움까지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28   오전 10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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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원티드 김아중 지현우, 방송 캡처

‘원티드 김아중 지현우’

‘원티드’ 지현우가 김아중을 구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는 정혜인(김아중 분)이 차승인(지현우 분)에 의해 극적으로 구출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혜인은 오미옥(김선영 분)과 함께 이지은(심은우 분)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남자들로부터 쫓기게 됐다.

하지만 차승인은 차량을 몰고 “선배, 타”라고 말하며 남성들을 막아 섰다.

이후 그는 차를 타고 떠난 세 명의 여자들을 뒤로한 채 해당 남성을 상대로 격렬한 몸싸움을 벌여 시청자들의 긴장감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원티드 김아중 지현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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