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부터 유키 구라모토까지, 인천공항 9월 3~4일 ‘스카이 페스티벌’ 개최
B1A4부터 유키 구라모토까지, 인천공항 9월 3~4일 ‘스카이 페스티벌’ 개최
  • 김미경 기자 kmk@kyeonggi.com
  • 입력   2016. 08. 08 오후 6: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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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스카이페스티벌포스터

인천국제공항이 인기 K-pop과 클래식이 아우러지는 감동과 열정의 음악축제 무대로 변신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다음달 3~4일동안 인천공항공사 청사 앞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201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Sky Festival)’을 개최한다.

첫째 날인 9월3일 오후 7시30분에는 MBC ‘쇼 음악중심’ 인천공항 특집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인기 아이돌 B1A4, BTOB, B.A.P, 레드벨벳, EXID 등 K-POP 스타들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9월4일에는 오후 5시30분부터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 ‘클래식 페스티벌 in 인천공항(Classic Festival in Incheon Airport)’이 준비돼 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이루마의 화려한 피아노 연주, 음악계의 디바 소프라노 임선혜와 차세대 테너 박지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관중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또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선 모스틀리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연주가 더해져 스카이 페스티벌 폐막 무대를 장식한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제1회 공항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열기구 체험, 전망대 투어, 기장 및 승무원 복장 체험, 워터 페달보트타기, 페이스 페인팅, 캐리어 네임텍 만들기, 비즈 악세사리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들이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모든 공연 관람과 행사체험은 무료다.
공연 관람 티켓은 사전에 공식 홈페이지(2016skyfestival.com)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아 당일 현장에서 배부한다. 둘째 날 클래식 공연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품 추첨행사가 마련돼 있다. 경차 스파크와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행사사무국(032-741-31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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