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결방 달래주는 윤균상·김민석의 깜찍 ‘브로맨스’… “상추강추강수. 삐짐”
‘닥터스’ 결방 달래주는 윤균상·김민석의 깜찍 ‘브로맨스’… “상추강추강수. 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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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닥터스 결방, 윤균상 김민석. 윤균상 인스타그램

‘닥터스 결방’ ‘윤균상 김민석’

배우 윤균상과 김민석이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닥터스’ 결방에 아쉬워 하는 시청자들을 달랬다.

지난 16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상추강추강수. 수술 까임. 삐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사 가운을 입은 윤균상이 환자복을 입은 김민석을 다정하게 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균상과 김민석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각각 정윤도, 최강수 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극중 최강수가 수막종에 걸려 어려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고 정윤도가 자신이 수술해 주겠다고 제안했지만, 최강수는 정윤도가 아닌 홍지홍(김래원 분)을 선택한 것.

지난 16일 방송 예정이었던 ‘닥터스’는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8강전 중계로 결방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상황.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브로맨스’에 웃음을 지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닥터스 결방, 윤균상 김민석. 윤균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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