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속마음 고백 “미안해, 늦게 알아서”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속마음 고백 “미안해, 늦게 알아서”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5   오후 7 : 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질투1-vert2.jpg
▲ 사진=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예고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3회가 방송된다.
 
5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3회에서는 아나운서 시험 카메라 테스트를 받기도 전에 탈락할 위기에 처하는 표나리(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표나리는 이화신(조정석 분)의 마음을 알게됐음에도 애써 모르는척하며 고정원(고경표 분)의 생일상을 정성스레 준비하지만, 화신의 눈치를 보느라 정원을 마음껏 축하해주지 못한다.

또 경력직 아나운서 시험 카메라 테스트를 앞둔 나리는 테스트를 받아보기도 전에 탈락할 위기에 처한다.

고정원의 엄마 김태라(최화정 분)는 “걔는 아나운서 시험 붙고 너랑 헤어지면 좋다니”라며 공효진의 아나운서 경력직 시험에 외압을 넣을 것을 예고하고, 고정원은 그런 엄마에게 “나 엄마 아들 안할 수도 있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김태라의 의도대로 표나리는 아나운서 경력직 카메라 테스트에 참여하지 않고, 계성숙(이미숙 분)은 아나운서에 대한 갈망이 가득했던 표나리가 나타나지 않자 화를 낸다.

같은 시각 표나리는 화장실에 쪼그려앉아 울고, 간만에 찾아온 아나운서 경력직 시험을 날리게 된다. 

표나리와 방송국에서 만난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3년 전에 말 했으면 좋았을까. 미안해. 늦게 알아서”라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예고 영상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