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경, 키썸에게 돌직구 고백 “작고 귀여운 스타일 좋아한다”
‘라디오스타’ 박경, 키썸에게 돌직구 고백 “작고 귀여운 스타일 좋아한다”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6   오전 9 : 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1.jpg
▲ 사진= 라디오스타 키썸 박경,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키썸 박경’

‘라디오스타’ 키썸과 블락비의 박경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잔머리 지니어스’ 특집으로,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가수 박경과 키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키썸은 박경이 “키썸 같은 작고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며 ‘돌직구 고백’을 하자 당황했다.

박경은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당시 키썸에게 관심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부인하지 않았다.

이를 들은 키썸은 당황해 하면서도 좋은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키썸은 “처음 알았다”며 “블락비 중엔 지코(만 안다)…”라고 말을 줄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경은 키썸이 자신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했다며 “내게 관심이 있는 줄 알았다. 처음부터 오빠라고 하는 게 수상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자 키썸은 “박경 씨라고는 할 수 없는 노릇”이라며 “친오빠와 동갑이라서 오빠라고 했을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라디오스타 키썸 박경, 방송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