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창’ 일라이다, 특급애교에 김창환 아빠 미소… “이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아침창’ 일라이다, 특급애교에 김창환 아빠 미소… “이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6   오전 10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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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침창 일라이다, 일라이다 SNS

‘아침창 일라이다’

김창완이 일라이다의 특급 애교에 활짝 웃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는 아역배우 일라이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다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우처럼 연기를 펼치는 등 남다른 재능을 뽐냈고, 이에 김창환은 “오늘 이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며 연신 미소 지었다.

특히 “엄마한테 혼난 적 있느냐”는 질문에 일라이다는 “맞아요, 없어요”라고 명쾌하게 답해 김창완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김창완은 “오늘은 사연을 안 읽을 생각이다. 정말 즐겁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일라이다 일마즈는 대한민국 국적의 어머니와 터키 국적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터키계-한국계 혼혈인 어린이 방송연예인이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아침창 일라이다, 일라이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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