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이시영, 식욕없다더니 잔반 클리어+콧노래… 역시 군대 먹방 여신
‘진짜 사나이’ 이시영, 식욕없다더니 잔반 클리어+콧노래… 역시 군대 먹방 여신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10   오전 1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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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진짜 사나이 이시영, 방송 캡처

‘진짜 사나이 이시영’

‘진짜 사나이’ 이시영이 먹방 여신으로 거듭났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이시영은 여전히 왕성한 식욕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앞서 식욕이 없다고 밝혔지만, 막상 식사 시간이 되자 잔반을 모두 먹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식사를 하던 중 이태성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발사했고, 이태성은 단번에 이시영의 사인을 눈치 채고 대신 밥을 퍼와 조심스레 한숟가락을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밖에서 원래 이렇게 밥 많이 안 먹는다. 입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훈련하고 나니 입맛이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포만감을 느끼자 노래를 부르는 이시영을 보고 이태성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계속해서 먹방을 이어갔고, 이태성은 잔반을 처리하는 이시영의 모습에 “짱입니다”라고 ’엄지척‘을 보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진짜 사나이 이시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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