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후포 사위사관학교에 입학한 최초의 아이돌 사위는 누구?
‘자기야-백년손님’ 후포 사위사관학교에 입학한 최초의 아이돌 사위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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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자기야-백년손님’

‘자기야-백년손님’ 후포 사위사관학교에 최초의 아이돌 사위가 입학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새내기 입학생을 받은 남서방네 후포 사위하관학교의 일과가 펼쳐진다.

육아가 힘들어 제 발로 찾아온 유키스 일라이와 아내 심지노하의 신청으로 강제 입학한 김원효는 혹독한 신입생 신고식을 치를 예정.

백년손님 티셔츠를 입고 작업복 바지를 입은 이들은 구성진 사투리의 후포리어 속에 작업을 시작한다.

고추방아 찧기, 팥양갱 만들기 등 일거리를 두고 꾀를 부리려는 두명의 신입 사위와 호랑이보다 무서운 이춘자 여사의 대결이 웃음을 선사한다.

마라도 박서방네에서는 창고 정리를 하며 의자로 테트리스와 투포환을 하는 혹독한 노동이 기다리고 있다.

또 웨딩촬영을 다시 하기로 한 박서방 부부가 전날 피부 마사지를 받으며 준비하는 과정과 사진 촬영까지 배꼽잡는 스토리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이봉주와 장인은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고, 탈모클리닉에 관심을 갖는 이봉주의 모습이 웃음 포인트.

샘해밍턴은 장모와 건강한 김장을 하며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슬픈 김장스토리를 펼친다.

자기야-백년손님은 20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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