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심형탁 훈련 고충 토로, “살면서 살려달라 처음 말해봤다”
‘진짜 사나이’ 심형탁 훈련 고충 토로, “살면서 살려달라 처음 말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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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심형탁
‘진짜 사나이’ 심형탁이 군대에서의 훈련이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심형탁은 "군대에 온다고 해 한 달 넘게 운동을 열심히 하고 왔다”며 “근데 막상 훈련을 받으니까 모든 훈련이 솔직히 힘들었다. 군대라는 곳은 정말 강한 사람을 만드는 곳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면서 살려달라는 말을 처음 해봤다. 그 정도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배우 이시언과 심형탁, 성혁, 그룹 매드타운 멤버 조타 등 상남자 특집 멤버들은 육군 태풍부대에서 훈련을 받았다.

멤버들은 조교들이 전투원들의 발을 닦아주는 세족식 행사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형빈은 다정한 조교의 모습에 "훈련 외에는 따뜻한 분이구나. 교황을 뵙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성혁은 "내가 봤을 때 많이 해본 분이다. 못해도 5,000족은 했을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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