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양현석, 최순실 루머 해명…“차은택 감독 본 지 10년”
'K팝스타6' 양현석, 최순실 루머 해명…“차은택 감독 본 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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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연합뉴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직접 최순실 게이트 등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 홀에서 SBS 'K팝스타6-라스트 찬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박성훈PD가 참석했다.

양현석 대표는 이날 비선 실세로 각종 이권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차은택 씨와 YG와의 관련 루머에 대해 "연관성은 0%"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불거진 소속 가수 싸이와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의 연관설에 대해서도 "싸이 씨가 지라시에 언급돼 근원지를 찾아보니까 회오리축구단에 싸제라는 가수가 있더라"면서 "세상에 왜 이런 말들을 믿고 싶어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고 답했다.
 
이어 "연관성에 대해서는 0%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차은택 감독도 본 지 10년 됐다. 연락한 적도 없고 뵌 적도 없는 분이다. 이런 것을 해명하기도 뭐하고 애매한 부분"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K팝스타6-라스트 찬스'는 오는 20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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