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경제활성화부문 대상
조억동 광주시장,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경제활성화부문 대상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1. 16   오후 5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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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은 16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시상식에서 ‘경제활성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 시장은 그 동안 ‘맑고 풍요로운 새광주’ 건설을 위해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다양한 문화시설 확충 ▲시민이 행복한 복지정책 ▲농촌과 기업이 함께 웃는 도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조 시장은 관내 중소기업이 각종 규제로 인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에 주목하고 ‘기업SOS전담반’을 운영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왔다.

‘기업SOS전담반’은 올 한 해 동안 공장설립 인허가 등 167건의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조례, 규칙 등 자치사무에 대한 규제를 전반적으로 점검·발굴해 불필요한 규제에 대해서는 즉시 폐지·정비해 나가고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상수원보호규정 등 수질규제와 자연보전권역 내 기존공장에 대한 입지규제의 완화를 지속적으로 건의·개선해 왔다.

이러한 광주시는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건의해 개선해 나가는 등 한발 앞서는 정책결정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받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6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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