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도로시 정체는?…허스키 음색+재스 창법 그녀는
'복면가왕' 도로시 정체는?…허스키 음색+재스 창법 그녀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제-1 복사.jpg
▲ MBC 경연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도로시 무대
'복면가왕' 도로시의 정체를 두고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경연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43대 가왕전 1라운드에서는 도로시와 허수아비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도로시와 허수아비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고, 결국 도로시가 허수아비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도로시는 허스키 하면서도 재즈스타일의 창법을 구사, 시청자들은 허스키한 음색과 체격 등을 이유로 배드키즈의 도로시 등을 언급하고 있다. 

한편 도로시는 오늘(2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준결승 진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