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생활문화협회, 향기나는 밥상이야기 교육 실시
한국식생활문화협회, 향기나는 밥상이야기 교육 실시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2. 04   오후 1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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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나는밥상1

(사)한국식생활문화협회(회장 최봉선)는 지난 3일 ‘향기나는 밥상이야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과 윤인필 경기농림진흥재단 친환경급식지원단 단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가족들이 참여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경기농림진흥재단, (사)한국식생활문화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향기나는 밥상이야기’ 교육은 협회 식생활교육관에서 지난 9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실시되고 있다. 

교육은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힘을 장려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가족 간의 유대감 형성을 통해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정기열 의장은 “식생활 교육을 통해 도내 어린이들이 훌륭한 인성을 가지고 풍요로운 삶을 열어갔으면 좋겠다”며 “도의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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