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시민들 위한 한 겨울밤의 꿈 합창공연 개최
인천지법 시민들 위한 한 겨울밤의 꿈 합창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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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법 하모니 음악회

인천지방법원은 지난 5일 오후 5시부터 법원 1층 로비에서 ‘한 겨울밤의 꿈’이라는 주제로 필충만하모니 합창단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2010년 10월 창단된 필충만하모니 합창단은 법원에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함께 노래를 즐기기 위한 40여명의 법관과 법원 직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법원을 찾은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음악으로 마음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하늘소리 어린이 합창단의 찬조공연과 함께 바리톤 박정민의 찬조 공연 등도 진행됐다.

법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원 내부는 물론 외부와도 끊임 없이 소통하는 법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며 “인천시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법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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