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랑’ 2부, 박서준 귀족 공자들 뒷조사 나선 고아라에게 딱 걸렸다
월화드라마 ‘화랑’ 2부, 박서준 귀족 공자들 뒷조사 나선 고아라에게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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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월화드라마 ‘화랑’ 2부
▲ KBS2 월화드라마 ‘화랑’ 2부
KBS2 월화드라마 ‘화랑’ 2부에서 무명(박서준)은 대담한 기지로 귀족 자제들을 제압하고, 막문을 구해내지만 이내 그들을 뒤쫓는 금군의 추격으로 목숨이 위태로워 진다.

지소(김지수)의 화랑 창설 대업에 동참하게 된 위화공(성동일)은 젊고 아름다운 청년을 찾아 나선다.

아로(고아라)가 그를 대신해 귀족 공자들의 뒷조사를 위해 왕경 곳곳을 헤집고 다닌다.

옥타각에서의 강렬한 만남 이후 아로에게 호기심이 생긴 삼맥종(박형식)은 우연히 아로를 보고 따라가지만, 갑자기 그의 앞에 칼이 날아 든다

한편, 아라는 무명을 붙잡고 “당신 누구냐, 이 옷은 어디서 났냐”며 따져 묻는데…

KBS2 월화드라마 ‘화랑’ 2부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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