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여주군 문화상 선정
제13회 여주군 문화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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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은 지난 24일 제13회 여주군 문화상 문화예술부문과 체육부문에 대한 수상자 2명을 선정, 발표했다.
문화예술부문 김일만씨(60)는 전통옹기를 고집, 7대째 가업으로 이어오면서 지난 96년 국가지정 옹기분야 전승자, 2000년 경기으뜸이 선정, 2002년 경기도무형문화재 제37호 옹기장 지정 및 대한민국 정부포장을 수상 했다. 또 전통옹기를 통해 고장의 명예를 빛내고 전통을 잇는 문화관광 도시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체육부문 최의규씨(58)는 군 체육발전을 위해 여주조기축구회를 최초로 조직, 심판자격을 취득하고 각종대회에 심판으로활동을 해왔다. 지난 98년부터 지난해까지 여주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전국 체육대회 및 각종대회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체육발전에 공헌한 점이 인정됐다.
/여주=류진동기자 jdyu@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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