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조항리 평창동 대저택에 입이 쩍…JTBC에 KBS 아나운서 깜짝출연?
'한끼줍쇼' 조항리 평창동 대저택에 입이 쩍…JTBC에 KBS 아나운서 깜짝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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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한끼줍쇼' 항리 아나운서 평창동 대저택 공개
▲ JTBC '한끼줍쇼' 조항리 아나운서 평창동 대저택 공개
JTBC '한끼줍쇼'에서 조항리 아나운서의 평창동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조항리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날 강호동은 아이를 안은 젊은 여성을 마주했다. 뒤이어 동생이 등장했고, 강호동은 익숙한 얼굴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동생이 바로 조항리 아나운서였던 것. 

1988년생인 조항리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KBS 공채로 25세에 최연소 입사,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교 재학 중이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외국에서 오래 살아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고, 배우 김수현을 닮은 듯한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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