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랑’ 9회, 박서준 고아라에 “오라비 아니다” 고백
월화드라마 ‘화랑’ 9회, 박서준 고아라에 “오라비 아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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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월화드라마 ‘화랑’ 9회
▲ KBS2 월화드라마 ‘화랑’ 9회
16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9회에서 선우(박서준)는 아로(고아라)에게 자신이 오라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아로는 지금까지 자신을 속인 선우가 원망스러우면서도 그가 오라버니가 아니라는 사실에 마음이 이상하다. 

반류(도지한)는 양아버지 박영실과 화랑 사이에서 갈등하고, 삼맥종(박형식)은 선우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로를 위로하며 다가선다. 

삼맥종은 우는 아로 앞에 나타나 니가 우는게 참을 수 없이 화가 난다면서 어떤 놈때문에 상처 받는 거라면 그놈을 죽일거야 라고 말한다.

지소는 삼맥종에게 전통에 따라 숙명(서예지)이 비가 될 것이라고 하지만, 삼맥종은 비는 자신이 결정할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지소의 명으로 선문에 등장한 숙명공주는 삼맥종과 다른 화랑들을 긴장하게 하는데...!

KBS2 월화드라마 ‘화랑’ 9회는 16일(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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