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랑’ 12회, 박서준 최고의 무사와 죽음을 건 대련
월화드라마 ‘화랑’ 12회, 박서준 최고의 무사와 죽음을 건 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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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2회
▲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2회
24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2회에서 ‘화중재왕’이라는 글귀를 본 선문 안 화랑들은 각각 지뒤(박형식) 혹은 선우(박서준)가 왕이 아니겠냐며 나름의 추측을 한다.

선우도 지뒤에게 왕이 누굴 것 같냐고 묻고, 지뒤는 왕을 찾으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는다.

위화공(성동일) 역시 지뒤에게 숨겨진 왕이냐고 물어 그를 당황케 한다. 

아로(고아라)는 숙명(서예지)에게 그쪽 오라버니를 봐서 참으려고 했는데 안되겠다며 분노한다.

지뒤(삼맥종)의 정체가 드러날까 염려하던 지소 태후(김지수)는 수호(최민호)를 불러 은밀한 부탁을 한다.

드디어 밝아온 대련의 날 박영실(김창완)의 계략으로 선우는 최고의 무사와 죽음을 건 대련을 하게 되는데…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2회는 24일(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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