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듀오 새벽공방, ‘코리안룰렛’ 전격 합류…첫 싱글앨범 기대감 UP
인디듀오 새벽공방, ‘코리안룰렛’ 전격 합류…첫 싱글앨범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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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듀오 새벽공방, ‘코리안룰렛’ 전격 합류
▲ 인디듀오 새벽공방, ‘코리안룰렛’ 전격 합류
인디듀오 '새벽공방'이 키겐이 설립한 브랜뉴뮤직 산하 독립레이블 ‘코리안룰렛’에 전격 합류했다.

'새벽공방'은 93년생 동갑내기 싱어송라이터인 '여운'과 '희연'이 각자 인디씬에서 활동하다 기타와 피아노를 치며 이야기를 나누던 어느 새벽에 서로의 교집합을 발견하고 결성한 2인조 팀으로, 수 천명에 달하는 뮤지션들의 자작곡 및 커버곡들을 열린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연결해주며 최근에는 음지의 실력파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 거론되고 있는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에서 2016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디부문 연간 1위를 수상했다.

'슬램덩크', '포켓몬스터'등과 함께 90년대를 휩쓸었던 인기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의 주제가를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편곡하기도 하고, 듀스의 불후의 명곡 '여름 안에서'의 코드진행을 해체하여 어쿠스틱버전으로 다시 부르기도 했던 ‘새벽공방’은 "앞으로 많은 음악 팬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릴 '새벽공방'만의 감성을 담은 자작곡들이 많다.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아 요즘 매일 마음이 콩닥거린다."고 전했다.

브랜뉴뮤직은 “코리안룰렛은 신화, 아이오아이, 세븐틴, 블락비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업한 브랜뉴뮤직의 히트프로듀서 키겐이 설립한 독립레이블이다.”라고 밝히며, “새벽공방은 코리안룰렛과 브랜뉴뮤직이 합작 형태로 제작하여 선보이는 그룹으로, 이미 뮤지션리그라는 수 천명의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활동하는 곳에서 실력과 자생력을 인정받은 팀이며, 처음으로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아티스트로서 첫 발걸음을 떼는 재능 넘치는 싱어송라이터 ‘새벽공방’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새벽공방은 최근 브랜뉴뮤직 산하 독립레이블인 ‘코리안룰렛’ 합류 후 발매할 첫 싱글의 녹음을 마치고, R&B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의 단독콘서트 무대에 게스트로 서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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