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랑’ 14부, 박형식 처참한 백성들의 삶에 충격
월화드라마 ‘화랑’ 14부, 박형식 처참한 백성들의 삶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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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4부
▲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4부
31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4부에서 삼맥종(박형식)은 처참하고 절망적인 백성들의 삶을 본 후 충격을 받는다.

숙명공주(서예지)는 “그들의 목을 치고 죽이는 것은 가옥한 처사”라며 화를 내자, 남부여의 창 태자는 꼬여버린 상황을 혼인으로 푸는게 어떻겠냐며 비아냥 거린다. 

선우(박서준)는 삼맥종에게 “왜 아로냐”고 물으며, “저 애는 내 전부”라고 말하자 삼맥종은 선우를 다시 바라본다.

삼맥종은 선우에게 “네가 왕이라면 이 신국을 어떻게 바꾸겠냐”고 묻자, 선우는 “부당함은 견디는 게 아니라 바로잡아야 한다. 백성들을 위한 것이라면”이라고 말한다.

선우는 “겁먹지 말고, 누굴 탓하지 말고 직접 말하라”고 한다.

한편 아로(고아라)와 화랑들은 박영실의 계략에 휘말려 남부여와 화친을 맺지 못할 위기에 처하는데...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4부는 31일(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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