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랑’ 15회, 백제 태자와 검술 대결 나서는 박서준 “난 이겨”
월화드라마 ‘화랑’ 15회, 백제 태자와 검술 대결 나서는 박서준 “난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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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5회 백제 태자와 검술 대결 나서는 박서준
▲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5회 백제 태자와 검술 대결 나서는 박서준
6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5회에서 선우(박서준)는 창에게 백제 태자로서의 위엄을 보이라며 맞서고, 수호와 반류, 위화공, 지소, 그리고 왕경의 화백들은 사절단을 구하는 문제로 대립한다. 

아로(고아라)는 동요하는 백성들에게 절대 우리를 죽게두지 않을거라고 달래려 하지만 쉽지 않다.

마침내 창은 선우와 각각 백제, 신라를 대표하는 자격으로 검술 대결을 하기로 한다.

삼맥종(박형식)은 “전쟁으로 단련된 자야, 장난처럼 여기는 자라구”라고 말하자, 선우는 “난 이겨, 지킬게 있으니까”라며 자리를 뜬다.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5회는 6일(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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