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5회, 송승헌 이영애에 “당신을 지워내지 못했다”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5회, 송승헌 이영애에 “당신을 지워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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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5회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5회
8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5회에서 중종(최종환)이 기다리던 혼사를 한 이겸(송승헌)은 20년전 집을 떠났던 물건을 발견하고는 분노한다.

이겸은 말을 달려 사임당(이영애)가 길을 떠나는 모습을 애처롭게 지켜보고, 이삿집에 도착한 사임당은 집을 이원수(윤다훈)에게서 샀다는 말을 전해 듣는다.

이겸은 중종을 찾아가 혼인을 취소시켜 달라고 청한다. 민치형(최철호)에게서 이겸의 소문을 들은 휘음당 최씨(오윤아)는 관심을 보인다.

이겸은 사임당을 찾아 “20년의 시간도 당신을 지워내지 못했다”고 고백하고, 사임당은 “20년전 사랑했던 재기넘치는 소년은 사라지고 없는 것 같다”며 슬픔에 젖는다.

한편 중종은 이겸에게 삼정승과 민치형이 권력을 이용해 어떤 비리와 부정을 저지르는지 낱낱이 보고하라고 말하는데…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5회는 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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