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빛의 일기’ 17회, 최철호 “이영애 고려지 제출 못하게 막아라”음모
‘사임당 빛의 일기’ 17회, 최철호 “이영애 고려지 제출 못하게 막아라”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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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7회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7회
22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7회에서 사임당(이영애)과 휘음당(오윤아)은 경합 날이 다가오자 고려지 비법이 담긴 시 문구 해석에 박차를 가한다. 

중종(최종환)은 이겸(송승헌)과 민치형(최철호)에게 지금 당장 고려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곧 충신이라며 독촉한다. 

민치형은 휘음당에게 “니가 살아남을 길은 고려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며 폭력을 행사한다.

사임당은 고려지를 만들어 낸 기쁨에 환호하고 승산이 있다며 자신한다.

한편, 불안감을 느낀 민치형은 신씨부인은 절대 고려지를 제출할 수가 없다”며 사임당의 제지소에 방화를 할 것을 지시하는데...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7회는 22일(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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