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박현진 ‘영재 발굴단’과 인연, 산이 “가끔 베끼고 싶을 정도” 극찬
보이프렌드 박현진 ‘영재 발굴단’과 인연, 산이 “가끔 베끼고 싶을 정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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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영재 발굴단’ 100회 특집 보이프렌드 박현진
▲ SBS ‘영재 발굴단’ 100회 특집 보이프렌드 박현진
22일 방송된 SBS ‘영재 발굴단’ 100회 특집에서 ‘미래의 K팝 스타’인 보이프렌드 박현진 군이 자신의 키다리 아저씨가 래퍼 산이라고 밝혔다.

박현진 군은 지난 2015년 12월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래퍼 산이와 인연을 맺었다.

산이는 현진이의 랩을 듣고 직접 만나보고 싶다고 했고, 현진이가 어머니에게 자작곡을 들려주는 사이 깜짝 등장했었다.

산이는 현진이가 쓴 가사를 보고 본능적인 감각이 있다며 칭찬했고, 전화번호를 교환하며 지속적인 만남을 약속했었다.

현진이는 지금도 산이와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며 한달에 한두번씩 산이의 집에서 만남을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진이는 “그때는 라임도 없었고 플로도 다 엉망이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개과천선 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산이는 “현진이의 랩을 들으면 놀라는 순간이 많았다”며, “가끔은 베껴가고 싶을 정도의 라인들을 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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