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드론마니아 김건모, 텀블링·주차·착지 척척 ‘신들린 조정실력’
‘미운 우리 새끼’ 드론마니아 김건모, 텀블링·주차·착지 척척 ‘신들린 조정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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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 드론마니아 김건모
▲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 드론마니아 김건모
24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에서 드론마니아 김건모가 자신이 보유한 드론 39개를 공개했다.

방송에서 김건모는 38개의 드론을 한곳에 모아 놓고 39번째 드론을 자신의 매니저에게 보여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스페셜 MC 탁재훈은 김건모의 어머니에게 “돈을 주지 마세요“라며 깐족였고, “자꾸 돈을 주니까 저런 걸 산다”며 화를 부채질 했다.

김건모는 가방속에서 또다른 드론을 꺼내 놓으며, 그 드론은 GPS가 있어서 하늘에 던지면 자동을 떠있다며 무인도에서 날리면 비행기를 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모는 드론을 이륙시켜 텀블링과 손 위에 착지, 주차까지 척척 성공시키는 등 신들린 조정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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