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빛의 일기’ 20회, 잠행나온 세자 이영애 모습에 찬사
‘사임당 빛의 일기’ 20회, 잠행나온 세자 이영애 모습에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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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0회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0회
30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0회에서 사임당(이영애)은 중종(최종환)의 딸 옹주의 그림 독선생 제안을 거절한다. 

그러나 옹주는 사임당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그림교사를 만났다며 크게 개의치 않는다.

세자는 이겸(송승헌)과 함께 잠행을 나와 양류지소를 운영하는 사임당의 모습을 보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세자는 중종에게 때가 되면 환부는 도려내야 한다며, 자신은 중중과 다른 길을 걷겠다고 말한다.

한편, 이원수(윤다훈)는 주막집 권씨의 등살에 못 이겨 사임당의 그림을 몽땅 팔아버리는데...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0회는 30일(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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