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빛의 일기’ 21회, 이영애 겁주는 최철호에 송승헌 “사약이라도 받고 싶나” 제지
‘사임당 빛의 일기’ 21회, 이영애 겁주는 최철호에 송승헌 “사약이라도 받고 싶나” 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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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1회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1회
5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1회에서 중종(최종환)은 이겸(송승헌)과 지나치게 가까이 지내는 세자가 못마땅해 뺨을 후려친다.

중종은 의성군의 편을 들려하는 세자에게 “의성군을 멀리하라. 너에게 도움이 될 자가 아니야”라고 말한다.

사임당(이영애)의 자녀들은 이원수(윤다훈)의 외도로 가슴 아파할 어머니가 걱정되어 집안일을 돕는다. 

사임당 모녀앞에 다시 나타난 민치형(최철호). 민치형은 사임당에게 “운평사 댕기소녀”라며 도발을 하자, 이겸이 나타나 “사약이라도 받고 싶냐”며 민치형을 제지한다.

휘음당(오윤아)은 궐 밖에 나온 옹주를 납치한 뒤 사건을 조작하여 기회로 삼으려 한다. 

휘음당은 자신이 옹주를 구했다며, 대궐로 옹주를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말한다. 이겸은 옹주 납치사건에 흑막이 있다고 의심한다.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1회는 5일(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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