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3회, 이슬비 박은빈의 당돌한 태도에 당황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3회, 이슬비 박은빈의 당돌한 태도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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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3회
▲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3회
9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3회에서 성준(이태환)은 동희(박은빈)가 갖혀있다는 귀분(김용림)의 말에 동희를 찾아 나선다.

동희는 미주(이슬비)에게 왜 반말을 하냐며 자신이 막대할 상대가 아니면 어쩔라구 그려냐는 말에 미주는 당황한다.

혜주(김선영)는 병원에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애들을 바꿔치기 했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묻는다.

술을 마시며 분노를 삼키는 현우(김재원). 자신이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말한다.

가족들을 떠나지 못하는 성준을 보며 현우(김재원)는 무언가 결심하는데...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3회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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