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문화협회, 보성다향축제 사전행사 '한강달빛차회' 개최
한국차문화협회, 보성다향축제 사전행사 '한강달빛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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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협회(최소연 이사장)는 29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피크닉장에서 ‘한강달빛차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43회를 맞이하는 보성다향대축제 홍보를 위한 사전행사인 한강달빛차회는 보성군 보성차 생산조합이 주최하고 한국차문화협회가 주관한다.

한강에서 석양을 보는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이번 행사는 한국 차 문화의 위상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100석 찻 자리가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다식과 함께 보성 햇차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최소연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은 “한강달빛차회에서 차를 사랑하는 차인과 주민, 외국인들이 함께 모여 우리나라의 우수한 차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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