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빛의 일기’ 마지막회, 이영애 아들 장원급제 금의환향
‘사임당 빛의 일기’ 마지막회, 이영애 아들 장원급제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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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8회(마지막회)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8회(마지막회)
4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8회(마지막회)에서 사임당(이영애)의 아들 현룡은 장원급제하여 금의환향한다. 

사임당은 이원수(윤다훈)에게 그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화해한다. 

한편 갤러리 선 관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시 중인 금강산도가 위작임을 밝히며 거액의 대출사기를 꾸몄다고 양심선언을 한다.

민교수(최종환)은 경찰에 체포되고, 뉴스에는 건축공사 현장에서 16세기 산수화가 발견됐다고 보도되는데…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8회(마지막회)는 4일(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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