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1ㆍ3세대 어울림사업 ‘텃밭 가꾸기’ 체험교실 개소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1ㆍ3세대 어울림사업 ‘텃밭 가꾸기’ 체험교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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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7[노인장애인과]1·3세대 어울림사업 텃밭 가꾸기 체험교실 개소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박성호)는 진접읍분회 금곡13리(금강펜테리움 아파트) 경로당 텃밭에서 어르신 20명, 예지어린이집 원생 20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ㆍ3세대가 함께 하는 어울림 ‘텃밭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어르신과 원아들은 상추, 고추, 도라지, 호박 등을 함께 심고, 흙 고르기 등 자연을 가꾸고 얻는 소중한 시간을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도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1ㆍ3세대 어울림사업은 진접읍 분회 산하 경로당 2개소(금곡9리, 금곡13리), 수동면 분회, 호평동 분회 어르신 1세대 70여 명과 아동ㆍ청소년 3세대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텃밭가꾸기, 충효교실, 역사교실, 환경정화운동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 올바른 국가관 및 효행심 고취를 실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 선제 대응으로 충ㆍ효 및 인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ㆍ청소년에게 훌륭한 전통문화 유산을 계승ㆍ발전시키고 노후의 만족도와 성취감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1ㆍ3세대 어울림사업을 적극 장려ㆍ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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