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다솔초, '아빠와 함께하는 정조의 효 이야기' 행사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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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다솔초등학교(교장 최용성)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빠와 함께하는 정조의 효 이야기’ 프로그램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화성시 융건릉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바쁜 생활로 아빠와 아이가 보내는 시간이 적음에 착안, 서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융건릉을 찾은 학부모·학생들은 정조대왕과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레크레이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일대 소나무길을 함께 걸으며 손편지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다솔초는 정조대왕이 수원으로 들어오던 길목인 노송지대를 지나 바로 만나는 학교”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정조대왕과 그 아버지 사도세자의 사연과 같이 어우러져 아빠와 아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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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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