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수원컨벤션센터 공사 현장점검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수원컨벤션센터 공사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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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건립 공사, 철저하게 품질 관리 해 달라”
▲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공사, 철저하게 품질 관리 해 달라”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이 지난 19일 광교신도시 내 수원컨벤션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센터와 부대지원시설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

도 부시장은 최대 두께가 2.8m에 달하는 기초 매스 콘크리트 및 수화열(콘크리트의 내부온도를 상승시키는 열) 관리 상태, 상수위 제어 시스템(건축물 부상 방지를 위한 영구배수공법)의 시공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도 부시장은 “다중이용시설인 수원컨벤션센터는 최대 동시 수용인원이 1만 9천 명으로 예측된다”며 “철저한 품질관리로 부실시공을 방지해 시민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첫 삽을 뜬 수원컨벤션센터는 2019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건축 면적 9만 7천620㎡,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다. 현재 공정률은 10% 정도로, 2019년 하반기 컨벤션센터 지원시설인 호텔, 쇼핑, 수족관, 업무시설 등이 완공될 예정이다.

이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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