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RCY) 4천500명 합동입단식 개최
경기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RCY) 4천500명 합동입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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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입단선서식 1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는 지난 2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경기RCY, 좋은건 같이해!’라는 슬로건 아래 ‘2017년 청소년적십자(RCY) 합동입단선서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선서식에는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이용구 경기도교육청 안전지원국장, 김복자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RCY 홍보대사 걸그룹 ‘레드벨벳’ 등을 비롯해 RCY 단원 및 지도교사 4천500여 명이 참석, 경기RCY 발족을 기념했다.

선서식은 RCY 단원과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RCY 단원과 지도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한편 미래 인도주의 인재육성을 위한 다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로 경기적십자사 창립 70주년을 맞아 RCY 단원들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RCY 온라인 플랫폼 ‘RCY mate’ 론칭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김훈동 경기적십자사 회장은 “RCY 단원들이 스스로 봉사활동 내용을 계획하고 실천하며 타인을 배려하고 돕는 미래의 리더십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RCY 단원을 대상으로 도내 지역사회봉사, 안전강습과 보건교육, 국제친선교류, 인도주의 및 적십자정신 보급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합동입단선서식 2

이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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