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환경시책 교류협약' 체결
수원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환경시책 교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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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지속가능 도시 조성 위해 맞손_1

수원시가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국제 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맞손을 잡았다.

수원시는 19일(현지시각)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청에서 ‘환경시책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까지 우수 환경시책 발굴·도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시는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 확산 ▲에너지 효율과 보존·개발 ▲폐기물 관리 ▲생태계 보호 등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시책을 공유한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환경도시인 프라이부르크시의 우수시책을 도입해 ‘환경수도 수원’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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