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사-신한대, 사회공헌 및 청렴문화 확산협약 체결
경기적십자사-신한대, 사회공헌 및 청렴문화 확산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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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3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와 신한대학교(총장 김병옥)는 27일 동두천시 신한대 제2캠퍼스에서 사회공헌 및 청렴문화확산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개발을 위한 ‘RCGC(Red Cross Global Champion)’ 프로그램 협력 및 청소년적십자 창단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건전한 기부문화·안전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RCGC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일정시간 봉사활동, 일정금액 정기후원 활동 등을 통해 인성과 경험, 스펙을 쌓을 수 있는 사회봉사인증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반부패·청렴업무 추진 및 확산에 대한 상호 협조와 청렴문화 정착, 투명·윤리경영 확립을 위한 공동실천 등 청렴문화 확산 협약서에도 서명했다.

김덕현 신한대 대외부원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인성이 바른 인재를 양성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훈동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이웃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도내 31개 시·군 공공기관, 사회협력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구호활동, 지역사회봉사활동, 보건 및 안전교육 활동, 청소년적십자(RCY)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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