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 박정민, 공익근무요원 복무 마치고 '소집해제'
그룹 SS501 박정민, 공익근무요원 복무 마치고 '소집해제'
  • 송승윤 기자 kaav@kyeonggi.com
  • 입력   2017. 07. 01   오후 1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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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호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지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SS501의 박정민이 1일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박정민은 지난 2015년 7월 논산훈련소로 입소, 서울시 송파구 소재 지하철역사에서 사회 복무요원으로 복무해왔다.

앞서 박정민은 지난 2월 역사 내에서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한 남성을 응급 구호해 서울 메트로로부터 표창을 받는 등 성실한 자세로 복무해 화제가 됐다.

박정민은 SS501의 멤버인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에 이어 네번째로 군 복무를 마쳤다. 소집 해제 이후에는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국내외 음반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5년 SS501로 데뷔한 박정민은 가수 활동 이외에도 예능,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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