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워너원 강다니엘·윤지성·박지훈, 설수대 보고싶어 갔다가 “살려줘~”
‘슈퍼맨이 돌아왔다’ 워너원 강다니엘·윤지성·박지훈, 설수대 보고싶어 갔다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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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워너원 윤지성·박지훈·강다니엘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워너원 윤지성·박지훈·강다니엘
‘슈퍼맨이 돌아왔다’ 워너원 강다니엘·윤지성·박지훈이 이동국의 삼남매 설수대의 슈퍼맨으로 나섰다.

6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설수대와 워너원의 극적인 만남이 이뤄진다.

워너원의 윤지성, 박지훈, 강다니엘은 얼마전 SNS에서 화제가 된 설수대의 영상을 본 뒤 설수대의 슈퍼맨으로 나서기로 한 것.

윤지성은 설수대와 만나 힐링을 하고싶다는 바램을 내 비췄지만 현실은 킬링이었다고. 힘이 넘치는 설수대와의 놀이로 지성은 지쳐갔고 결국 “삼촌 살려주세요”라고 외치기에 이른다.

또 몸을 이용해서 노는게 필살기라고 밝힌 강다니엘은 수영장에서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였고, 설수대와 즐겁게 놀아줬다.

애교담당 박지훈은 애교교실로 설수대를 이끌었지만 설수대의 난감한 표정을 마주하고는 좌절하기에 이르렀는데…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4회는 6일(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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