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부럽지 않아요! 도내 알짜기업 5選
대기업 부럽지 않아요! 도내 알짜기업 5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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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친화·강소기업… 취준생 ‘기회의 문’

채용 시즌이 돌아왔다. 대기업의 채용문이 열리면서 취업준비생들 역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대기업만 바라봐서는 취업의 문이 좁을 수밖에 없다. 작지만, 탄탄하고 알찬 청년친화 기업들이 많다.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청년친화기업과 강소기업을 찾아봤다. 알짜배기 기업을 눈여겨보고, 자신에게 맞는 업무가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비아트론
㈜비아트론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제조하기 위한 공정 장비의 생산, 판매 및 박막 태양전지의 핵심요소기술 개발해 생산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관련 장비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AMOLED 열처리장비이다. 월드클래스 300으로 선정된 기업인만큼 회사의 기술과 가능성 모두 인정받았다. 매출액은 762억 원, 근로자 수는 149명이다. 회사는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1,007번지이다. 신입사원 월급은 266만 원이다.

■단암시스템즈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곳으로 2001년 10월 설립됐다. 매출액 411억 원, 근로자 수는 150명이다.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1665-1번지에 있으며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은 원격측정장치 등이다. 올해 채용예정인원은 신입 직원 9명으로 신입사원 월급은 291만 원이다.

■가비아
가비아는 1998년 설립돼 2005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인터넷 인프라 사업의 선두주자로 나서며 정보통신업을 한다.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70번지 유스페이스1 비동 401호, 501호에 회사가 있는데 특히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직원들의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사무배치 공간 등으로 이름난 곳이다.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매출액 494억 원, 근로자 수 263명이다. 올해 채용예정인원은 신입 15명, 경력 5명이다. 신입사원 월급은 291만 원.

■뉴파워프라즈마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반도체 & LCD & 태양광 장비산업의 RF 플라즈마 핵심부품을 개발해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및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채용예정인원은 신입 25명, 경력 10명이다. 매출액은 673억 원, 신입사원 월급은 200만 원이다. 수원시 영통구 신동 361-2번지에 있다.

■동우전기㈜
지난 1993년 1월 설립한 업체로 계기용 변압기 제조 및 판매를 한다. 주요 제품은 변압기, 변류기, 절연물 등이다.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매출액 585억 원, 근로자 수 310명이다. 오는 12월 7일까지 EM 사업부 전기설비&전기&전기설계 경력직 1명을 채용한다. 전기부품 생산직 사원도 2명 모집한다.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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