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기련, ‘최강 배달꾼’+‘황금빛 내 인생’ 주말드라마 OST 동시 발매
싱어송라이터 기련, ‘최강 배달꾼’+‘황금빛 내 인생’ 주말드라마 OST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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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송라이터 기련
▲ 싱어송라이터 기련
‘K팝스타3’ 출연한 바 있는 싱어송라이터 기련(GIRYEON)이 다시한번 브라운관에 존재감을 들어냈다.

금일 16일 토요일 정오에 발매된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이정우/연출:전우성)’ OST Part.12 ‘새 별’과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소현경/연출:김형석)’ OST Part.1 ‘Beautiful Girl(뷰티풀 걸)’이 모두 기련이 작곡한 곡으로 알려져 음악 관계자들로부터 무서운 신예 송라이터로 부각되고 있다.

나윤권, 장재인, 바버렛츠, 키썸 등 실력파 뮤지션의 참여와 메시지가 있는 곡을 발표하며 ‘청춘 OST’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OST Part.12 ‘새 별’은 기련이 가창 뿐만 아니라 작곡, 편곡과 피아노 연주를 모두 직접 해내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기련이 노래하는 ‘새 별’은 간결하면서도 리드미컬한 피아노 선율을 메인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호소력 있는 기련의 보컬이 만나 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역)의 해피엔딩을 기대하게 하는 러브 테마이다.

한편, 기련은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3의 샘 킴, 낙 준(버나드 박)과 함께 ‘E.Q’팀 ‘피아노맨’으로 화려한 피아노 연주와 보컬 실력으로 심사위원 및 음악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8월 본인의 자작곡 ‘이제와서 뭘’로 데뷔 후 라이브 공연 및 송라이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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