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손지창, 장모님 107억 잭팟 “세금 내고나니 허걱…허탈했다” 왜?
‘미운 우리 새끼’ 손지창, 장모님 107억 잭팟 “세금 내고나니 허걱…허탈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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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 손지창
▲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 손지창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 손지창이 과거 장모의 107억 잭팟의 진실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방송에서 손지창은 잭팟이 터졌다는 말에 장모한테 갔더니, 직원들이 슬롯머신 주위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었다고. 화면을 봤더니 947만불(한화 약 107억)이 찍혀 있었다고.

그후 엄격한 신분확인을 거친후 “잭팟 축하합니다”라며 박수치며 축하를 받았다고.

당시 오연수와 손지창은 “우리 이제 일 안해도 되겠다. 우리가 착하게 살았나보다”라며 들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데 그 107억은 20년간 연금처럼 나눠받은 시스템이어서, 한번에 받으려면 원금의 40%밖에 못받는 거였다며 외국인 세금 30%를 공제하고, 국세청에서 추가 징수하는 등 세금 등을 모두 빼고 장모님이 실제로 받은 돈은 이십몇 억 정도였다고.

손지창은 그 돈도 큰 돈이지만 처음 느꼈던 포만감에 비하면 허탈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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