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송승헌 생애 첫 수중촬영,"아무렇지도 않게 물속에서 눈을 뜨고 헤엄치는 것 힘들어"
블랙 송승헌 생애 첫 수중촬영,"아무렇지도 않게 물속에서 눈을 뜨고 헤엄치는 것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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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블랙 미스터리 스페셜 방송 캡쳐










OCN 새 오리지널 '블랙'은 죽음을 지키려는 사자 블랙과 죽음을 예측하는 여자가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생사예측 미스터리다.

'신의 선물-14일'의 최란 작가와 '보이스'로 장르물의 역사를 새롭게 쓴 김홍선 감독이 뭉쳐 선보이는 새 작품이다.

지난 1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는 '블랙 미스터리 스페셜'을 방송했다. 

세상과 타협하는 재벌 2세 오만수 역을 맡은 김동준이 내레이션을 맡고, 현장을 안내했다.

송승헌, 고아라, 이엘, 김동준의 인터뷰와 보너스 영상까지 선보였다.

송승헌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 있는 역할을 연기한다는 게 재밌다"는 소감을 밝혔다.

수중 촬영을 처음 하면서는 "(死자) 블랙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물속에서 눈을 뜨고 헤엄쳐야 하는 게 쉽진 않더라"고 말했다.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일·월 오후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방영된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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