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공직원이 귀금속 훔쳐
부천/세공직원이 귀금속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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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남부경찰서는 24일 자신이 근무하는 금 세공공장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황모씨(20·부천시 소사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해 3월 중순께 부천시 원미구 박모씨(33)가 운영하는 금 세공공장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14K 금 10돈을 훔치는등 지난 1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196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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