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친분 있는 언니네 집서 절도
부천/친분 있는 언니네 집서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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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남부경찰서는 25일 평소 알고 지내던 주부 집에서 금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씨(22·여·무직·인천시 남동구)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15분께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박모씨(38·여) 집의 열린 출입문을 통해 들어가 안방 서랍 안에 있던 금목걸이 등 금 230돈(시가 1천4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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