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사랑실은 건강천사’ 봉사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사랑실은 건강천사’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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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1
▲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사랑실은 건강천사’ 봉사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박국상)는 2일 수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실은 건강천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 봉사단 20여 명과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치과의사회, 경기도병원협회 의료진 1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최신 의료 장비를 갖춘 진료버스 2대를 활용해 치과ㆍ내과ㆍ정형외과ㆍ이비인후과 진료는 물론 혈압·혈당을 측정해 조제약까지 제공하는 등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데 주력했다. 또 공단은 어르신들의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내 복지관에 발마사지기 1대도 함께 전달했다.

박국상 본부장은 “추운 겨울 경기도의 여러 기관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우리 공단은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매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명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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