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어라 달순아’ 86부, 박현정 이재하 회고전 소식 들어
‘꽃피어라 달순아’ 86부, 박현정 이재하 회고전 소식 들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86부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86부
12일 방송될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86부에서 미령(조은숙)은 강이 부도 직전의 위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미령은 근하고 들어오는 선기(최재성)를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며 힘든 시간이지만 가족들이 하나가 돼서 이 위기를 잘 이겨낼 것이라 위로의 말을 전하고, 집안이 소란스러울 것이라 예상했던 선기는 가족의 믿음에 다시 한 번 힘을 낸다. 

그동안 희망재단의 후원을 받았던 광복기념회에서 애국지사인명사전을 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념사업 발표회에 참석한 연화(박현정)과 한수는 이재하 회고전을 개최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86부는 12일(화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