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32부, 내복 선물하러 천호진 찾아가는 신혜선 & 박시후 알바 시작
‘황금빛 내 인생’ 32부, 내복 선물하러 천호진 찾아가는 신혜선 & 박시후 알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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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2부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2부
17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2부에서 도경(박시후)은 카드 한 장 없는 상태로 집에서 나오고, 지수(서은수)는 그런 도경이 걱정되지만 노회장(김병기)은 자신 몰래 도와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엄포를 놓고, 그 내용은 기재(김사권)에게도 전달이 된다.
 
막막한 가운데 자신도 모르게 지안을 찾아온 도경, 지안(신혜선)은 도경이 해외로 가기 전 마지막 인사를 온 것이라 생각하고 함께 식사를 하자는 도경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지수(서은수)는 남구(최귀화) 병문안을 갔다가 희(정소영)와 혁(이태환)이 남매사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지안은 목공소 아르바이트 비를 받아서 산 겨울 내의를 선물하기 위해 태수(천호진)를 찾아가고, 도경은 당장 쓸 생활비를 벌기 위해 헬스클럽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2부는 17일(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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