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21일 정식버전 출시… 오전9시~오후4시 서버점검 실시
'배틀그라운드' 21일 정식버전 출시… 오전9시~오후4시 서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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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그라운드' 서버점검 후 21일 정식버전 출시 /사진=배틀그라운드 홈페이지 캡처
▲ '배틀그라운드' 서버점검 후 21일 정식버전 출시 /사진=배틀그라운드 홈페이지 캡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가 정식 서비스 1.0 런칭을 위해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버 정기점검에 들어갔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 100명의 플레이어가 다양한 무기와 전략을 이용하여 마지막 1명이 살아남는 순간까지 전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지난 3월 얼리액세스 버전 PC버전으로 출시된 후 약 2천500만장이 팔렸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반영하듯 동시 접속자수 300만명 돌파 기록을 세웠다.  

이번 정식버전 1.0은 얼리 엑세스 버전보다 사용자UI를 개선해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캐릭터가 사망했을 경우 화면을 돌려 볼 수 있는 '킬캠' 신규 기능이 추가돼 상대가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정식 버전 1.0은 미국 유통사 스팀과 함께 한국 유통사 카카오게임즈 서버에 적용, 서버 점검이 끝나는 이날 오후 4시 이후부터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얼리액세스 버전과 동일한 3만 2천 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얼리액세스 버전 사용자는 추가 과금없이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조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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