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서은수 이태환에 갑자기 차가워진 이유 “별루라서” 마음 숨겨
‘황금빛 내인생’ 서은수 이태환에 갑자기 차가워진 이유 “별루라서” 마음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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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6회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6회
7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6회에서 지안(신혜선)은 명희(나영희)를 본 이후 떨리는 마음을 추스릴 수 없다.

게다가 미정(김혜옥)이 여전히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안은 그 길로 미정을 찾아가고, 태수(천호진)는 홀로 삶을 마무리 할 집을 재정비하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남구(최귀화)와 희(정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꽃을 사며 지안과 도경(박시후)은 짧은 시장데이트를 즐긴다.
 
결혼식에서 마주친 지안과 지수(서은수), 두 사람은 서먹하기만 하다. 혁(이태환)은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는 지수에게 이유를 묻지만 지수는 싫어지는 게 이유가 있냐며 자신의 진심을 숨기는데...
 
기재(김사권)를 통해 도경이 소라와 짜고 약혼을 파한 것을 알게 된 명희는 노회장의 예상처럼 여자가 있음을 확신하고 도경의 주변 인물을 되짚기 시작하는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6회는 7일(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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